잘 살고 있는 모든 당신들에게

 


행복으로 절로 넘쳐 나는 웃음을 머금은 하루 였나요?

목울대 울컥 오른 설움을 감춰둔 웃음으로 분장한 하루 였나요?


고단한 하루의 삶이 어떤 형태의 마음을 만들었을지 모르지만

아는 이는 모두 그 마음을 응원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.


저편 아래로 자꾸만 내려앉는 마음을 추스리느라 힘겹게 닫는 걸음이

 향하는 곳에는  따스한 불빛으로 마중하는 편안함이 있기를 기원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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